빅크, 글로벌 페스티벌과 여행이 결합된 '빅크트립' 서비스 선보여
내년 4월에 열리는 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패키지, 국내 단독 이벤트
엔하이픈, 블랙핑크 제니, 리사부터 레이디가가, 포스트말론까지 초호화 아티스트

글로벌 엔터테크 스타트업 '빅크(BIGC)'가 2025년 미국 '코첼라 밸리 뮤직 & 아트 페스티벌'을 위한 단체 여행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항공권부터 호텔 숙박, 현지 교통편까지 모두 포함된 올인원 형태로 제공되며, 음악 팬들이 복잡한 준비 없이 세계 최대 음악 축제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빅크TRIP'은 글로벌 음악 팬들이 국내외 유명 콘서트와 페스티벌을 쉽고 편리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패키지 여행 서비스다. 특히 국내 1위 여행사인 하나투어와의 협력을 통해 검증된 상품을 제공, 신뢰도를 높이며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에 선보인 코첼라 패키지 상품에는 인천-로스앤젤레스(LA) 아시아나 항공 왕복 항공권, 코첼라 페스티벌 근처의 3성급 호텔 숙박, 그리고 축제장까지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는 단독 셔틀버스가 포함된다. 이로써 참가자들은 번거로운 여행 준비 없이 코첼라의 열기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코첼라 밸리 뮤직 & 아트 페스티벌'은 매년 미국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음악 축제로, 최정상급 아티스트들의 무대와 독창적인 아트 전시로 수십만 명의 관객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과 독특한 축제 문화는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2025년 코첼라 뮤직 페스티벌에는 레이디가가, 그린데이, 포스트말론이 헤드라이너를 장식하며, K-pop 아티스트로는 엔하이픈, XG, 블랙핑크의 제니, 리사가 출연한다.

빅크TRIP은 패키지 상품 출시를 기념해 12월 13일부터 22일까지 선착순 30명 한정 최저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예약하는 고객들은 국내 최저가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어, 코첼라를 꿈꾸던 많은 음악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자세한 정보 및 예약은 빅크TRIP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번 패키지 출시를 통해 빅크는 음악과 여행을 결합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하며 글로벌 팬덤과 함께 성장하는 엔터테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빅크 관계자는 "빅크TRIP은 음악과 여행을 사랑하는 팬들을 위해 기획된 혁신적인 서비스"라며, "이번 코첼라 단체 여행 패키지를 통해 많은 분들이 세계적인 음악 축제를 부담 없이 경험하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빅크는 아티스트와 전세계 팬을 연결하는 올인원 디지털 베뉴(All-in-one Digital Venue)를 표방한다. 전세계 각지에 열리는 케이팝&컬쳐 콘서트부터 다양한 엔터 IP 수익화와 팬덤을 위한 필수 서비스를 하나에 담은것이 특징이다. 콘서트 홈 빌딩, 티켓팅, 투표, 라이브, 커머스, 팬 데이터 분석 등 아티스트의 모든 디지털 활동을 통합 제공하는 글로벌 최초의 올인원 서비스로 22년 말 공식 런칭 하였으며, 독보적인 라이브 및 SaaS 기술을 인정 받아 CJENM KCON, MAMA, MBC, SBS 등 업계 대표 미디어사의 메가급 콘서트와 글로벌 이벤트에 활용되며 화제를 모았다.

올 한해 인피니트, 태민, 뱀뱀, P1Harmony, FTISLAND 등 최정상 케이팝 아티스트부터 박은빈, 박형식, 이동욱, 정해인 등 K드라마 톱 배우까지 100팀 이상의 다양한 아티스트와 함께 성공적인 레퍼런스를 만들었다. 설립 3년만에 200여개국의 해외 유저가 활용 중인 글로벌 엔터테크 플랫폼으로 성장하며 150억원의 누적 투자금을 확보하기도 했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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