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따라 SC제일은행 이용자는 전국 2500여개 우체국에서 별도 수수료 없이 입·출금, 예금 조회 및 ATM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SC제일은행은 내년 하반기부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우정사업본부는 SC제일은행을 마지막으로 전국 11개 은행과 우체국 창구 망 공동이용 제휴를 완료했다고 덧붙였다.주형연기자 jh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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