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수선한 정국 속 아파트 공급 '안갯속', "지금이 내 집 마련 적기" 인천 내 집 마련 막차 단지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 주목
어수선한 정국 속 부동산 시장도 덩달아 요동치고 있다. 국정 공백 상태가 이어지면서 정부의 주택공급 정책에 혼선을 빚고 있어서다. 이에 지금이 내 집 마련의 적기라는 분석이 따르고 있는데, 주택공급 정책에 혼란이 오면 3년 뒤 '공급대란'으로 이어져 신축 아파트 위주로 희소가치가 높아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건설업계는 이미 주택건설사업과 정비사업 등의 비중을 줄이고 있는 실정이다. 통상적으로 대형 건설사는 건설 자재를 연 단위로 계약하기 때문에 달러당 1400원을 웃도는 고환율 추세가 지속될 경우 철근, 모래, 유연탄 등 천정부지로 높아지는 건설비를 감당하기 힘들 것으로 판단해서다.
문제는 이러한 기조가 지속될 경우 3~4년 내에 주택시장 공급 불안이 커질 수 있다는 것이다. 이미 올해 1~10월 전국 주택건설 인허가 실적은 24만4777호로 지난해 동기 30만2744호 대비 19.1%나 감소한 상태다. 여기에 국정 공백으로 인한 정부의 주택공급까지 늦어지면 내년과 내후년 공급이 바닥을 찍을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특히 입주량이 부족한 지역 위주로 신축 아파트 희소성이 크게 높아질 전망이다. 내년 수도권에는 12만9691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으로 올해 17만4421가구보다 25.7% 감소한다. 이 중에서도 인천은 동기간 2만2638가구에서 1만3106가구로 42%나 줄어들 예정이라 신축 아파트가 더욱 귀해질 것으로 보인다.
전국에는 26만7489가구의 아파트가 입주할 예정으로 올해 36만3921가구보다 27%나 감소한다. 이 중에서도 인천은 동기간 2만2638가구에서 1만3106가구로 42%나 줄어들 예정이라 신축 아파트가 더욱 귀해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 전문가는 "현재 부동산 시장 기조가 이어지면 착공 시점을 기준으로 입주물량이 풀리는 3년 뒤 '공급대란'이 일어날 수 있다"며 "때문에 공급이 줄어들기 전 지금이 내 집 마련 최적의 기회라는 말이 나오고 있고, 향후 신축 아파트 위주로 희소성이 높아질 전망이라 시세차익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내 집 마련 막차 단지로 인천 중구에 공급되는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가 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9층 4개동 총 667가구로 건립되며, 아파트 전용면적 59~84㎡, 오피스텔 전용면적 36㎡로 수요자 선호도 높은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아파트 분양 일정으로는 18일 당첨자 발표 이후 정당계약은 20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오피스텔 청약은 12월 18일 진행되고, 12월 26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계약은 2025년 1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받는다.
오피스텔의 경우 거주지역 및 청약통장 가입 여부와 무관하게 국내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성인이라면 누구나 청약이 가능하다. 단, 청약신청은 1인 1실(건)만 가능하며, 중복 신청하는 경우 모두 무효처리 된다.
타 단지에서 볼 수 없었던 특별한 금융 혜택도 제공해 차별화했다. 계약금 5%(1차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60%), 발코니 확장 무상제공 등 초기 자금 마련이 수월하고, 계약금 5%만 납부하면 입주까지 부담해야 하는 비용이 없이 합리적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는 이미 갖춰진 우수한 교통 인프라도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 우선 수인분당선 신포역이 도보 약 1분 거리에 위치해 차별화된 초역세권 라이프를 즐길 수 있다. 신포역에서 약 7분이면 인천발 KTX(예정)와 월곶-판교선(예정)이 들어설 예정인 송도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용산까지 가는 급행·특급 열차가 정차하는 1호선 동인천역도 이용 가능해 서울 용산역까지 40분대에 닿을 수 있다.
인천항 내항과 연접한 점도 단지 가치를 높이는 요소다. 우선 인천바다 오션뷰(일부세대 제외)가 가능하며, 제물포 르네상스 개발의 핵심인 인천항 내항 1·8부두 재개발사업이 마무리되면 더욱 빼어난 바다 조망을 갖출 것으로 기대된다. 제물포 르네상스는 인천시가 추진하는 핵심 과업으로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년간 총 5000억원 이상을 투입해 중구 북성동 및 항동 일원에 42만9000㎡ 규모의 해양 문화 도심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2025년 말 본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인천도시공사(iH)와 인천항만공사(IPA)로 구성된 '인천시 컨소시엄'이 올 8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되었다.
원도심에 위치해 기존에 조성된 인프라 이용 역시 편리하다. 인천신흥초, 송도중을 도보로 통학할 수 있고, 인성초(사립초)와 제물포고, 인성여고, 인일여고도 가까운 학(學)세권 입지다. 이마트(동인천점), 신포국제시장도 단지 부근에 자리한다. 지리적으로 청라국제도시와 송도국제도시의 중간 지점에 자리해, 두 지역 내 인프라를 모두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현대제철, 동국제강, 현대두산인프라코어 등 산업 단지와의 직주근접도 강점으로 꼽힌다.
브랜드 파워에 걸맞은 특화설계도 주목을 끈다. 남향 위주의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는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에 타입별로 4베이 판상형 구조를 비롯해 드레스룸, 팬트리, 알파공간 등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공간 활용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구조로 선보인다. 특히 타 단지에서는 큰 금액이 들어가는 유상옵션인 프리미엄 시스템 에어컨(LG) 4대, 수동 3연동 슬라이딩 현관 중문, 주방 상판 및 벽체 엔지니어드스톤, 발코니 확장 등을 무상으로 제공해 또 한 번 고객의 만족도를 최대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시설로는 피트니스, 실내골프연습장, 라운지 카페(작은 도서관), 멀티룸(주민회의실), 커뮤니티라운지, 라커/샤워룸(남/여) 등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오피스텔도 최근 늘어나는 1~2인 가구에 걸맞은 거실+침실 구조를 선보이고, 'e편한세상 동인천 베이프런트'는 지상에 차가 없는 단지로 보행 안전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