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팬클럽 영웅시대밴드 나눔모임은 지난 15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을 통해 서울시 어린이병원(병원장 남민)에 발달장애 환아를 위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달된 후원금은 서울시 어린이병원 레인보우예술센터 발달장애 환아들의 연주, 합창 등 예술 활동 지원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웅시대밴드 나눔모임은 가수의 선한 영향력에 따라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힘이 있으며 더불어 함께하는 팬들의 나눔 또한 어려운 이웃들에겐 한줄기의 희망이 될 것이다. 그동안 많은 후원자들의 기부금 후원을 비롯해 음악공연 재능 기부, 아이들 선물 등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꾸준히 활성화되면서 기부와 봉사를 통해 감동이 이어지고 있다.
남민 어린이병원장은 "연말을 맞아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과 나눔이 발달장애 환아들에게 큰 힘이 되어 감사하다"라며 "앞으로도 환아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과 후원이 지속해서 이어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영웅시대밴드(나눔모임)은 4년째 꾸준히 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영웅시대밴드 나눔모임의 총기부액은 3억 300만 원에 달한다.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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