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보드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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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2024 빌보드 뮤직 어워즈 사전행사'에서 '갤럭시Z플립6'를 활용한 포토부스를 운영했다고 15일 밝혔다.

빌보드 코리아의 앰버서더로 참여한 아티스트 존박은 빌보드 뮤직 어워즈 공식 행사 레드카펫에서 글로벌 아티스트들과 인터뷰를 진행하며 삼성전자의 갤Z플립6를 활용한 셀피 타임을 가졌다. 갤Z플립6는 손바닥을 펼치는 제스처로 셀피를 찍을 수 있다.

현장에는 백스트리트 보이즈의 AJ 맥린, 하위 도로우와 1000만명 이상 팔로워를 보유한 SNS 스타들, 비욘세의 프로듀서 킬라비 등 300여명의 글로벌 주요 아티스트와 프로듀서들이 참석했다.

K팝 팬들이 즐겨 사용하는 포토부스를 갤Z플립6와 함께 재구성한 '하이 빌보드 셀피 존(Hi Billboard Selfie Zone)'은 손바닥 제스처로 간편하게 셀피를 촬영할 수 있는 콘셉트를 제공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아티스트들이 이곳에서 함께 사진을 찍고 서로의 음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등 네트워킹의 장을 열었다"고 말했다.

사전 행사에 이어 지난 13일 열린 2024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는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2관왕에 올랐다. 그룹 스트레이 키즈는 '톱 글로벌 K팝 아티스트', 세븐틴은 '톱 K팝 투어링 아티스트' 부문에서 각각 상을 받았다. 올해 빌보드 뮤직 어워즈에서는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가 '톱 아티스트'를 포함해 10관왕에 올라 가장 많은 트로피를 받았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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