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럽 등에서 글로벌 기업이 임차하고 있는 오피스, 물류센터, 공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서비스다. 해외 우수 자산 현장 실사를 실시하고, 기업 사용자 현지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투어 결과를 종합한 보고서도 제공해 고객이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용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오피스부문 총괄 상무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로컬시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의 부동산 자산 전략을 지원해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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