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제공]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 제공]
글로벌 부동산서비스기업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코리아는 국내 기업과 투자자를 대상으로 우수 해외 상업용 부동산에 대한 스터디 서비스를 개시했다고 9일 밝혔다.

미국, 유럽 등에서 글로벌 기업이 임차하고 있는 오피스, 물류센터, 공장 등을 직접 둘러보고 현장 관계자의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서비스다. 해외 우수 자산 현장 실사를 실시하고, 기업 사용자 현지 인터뷰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 투어 결과를 종합한 보고서도 제공해 고객이 투자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최용준 쿠시먼앤드웨이크필드 오피스부문 총괄 상무는 "글로벌 네트워크와 로컬시장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의 부동산 자산 전략을 지원해 더 많은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할 수 있게 돕겠다"고 밝혔다.

이윤희기자 stel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