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전체 25개 구를 중심으로 2024년 1월부터 11월까지 상업용부동산 거래 동향에 대해 실거래가 조사업체인 유한회사 실거래닷컴에서 국토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꼬마빌딩, 건물매매, 단독주택(다가구), 토지 등 전체 거래 건수는 5,012건으로 26조 7천억에 달하는 부동산이 팔렸다. 팔린 상품 종류 중에는 집합상가(빌라, 연립, 상가, 아파트,주상복합, 분양상가 등)를 제외되었다. 월평균 417건이 거래되었으며, 월평균 1채당 53억이다.
자료 제공= 실거래닷컴
그중에서도 상업용빌딩은 1,463건, 다가구(단독주택)은 2,506건 달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이에 대해 유한회사 나해요 아카데미 박종복 원장은 "토지 거래 건수가 1천 건이 넘게 거래된 점과 조사된 시점에서 12월을 포함하면 올해 대략 30조에 달하는 상업용부동산 거래가 이루어질 전망"이라고 전했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