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국회의장은 이날 공지를 통해 이같은 순서로 의사일정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통상 본회의에서는 탄핵안 같은 인사에 관련한 안건을 일반 법안보다 먼저 처리해왔지만, 이번에는 안건 처리 순서를 뒤바꾼 것이다.
의장실 관계자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안건 순서를 이렇게 정한 것은 안정적인 의사일정을 진행하기 위한 우 의장의 결단"이라고 말했다. 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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