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는 이번 계약으로 미국 북동부 지역 거점을 확보하게 됐다.
첸 교수는 뇌졸중 영상의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꼽힌다. Aging and Disease, medRxiv 등 세계적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첸 교수가 소속된 MGH는 하버드 의대의 가장 큰 부속병원이다. 다양한 진료과와 연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높은 수준의 임상·연구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매년 최대 규모의 의학 연구가 이루어지는 학술기관이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는 "세계적 연구개발 병원인 MGH와의 계약으로 거점병원 확충에 더욱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미국 내 거점병원부터 활발한 솔루션 활용을 통해 미국 진출 성과를 앞당기고 동시에 진행 중인 일본 시장 선점도 서둘러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