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임대아파트, 확정분양가로 시세차익 기대… 청약통장, 각종 세금 부담도 덜해
더블 역세권과 GTX-B 노선 수혜, 부평구 핵심 주거지에 위치

부평구청역 카사팰리스 투시도
부평구청역 카사팰리스 투시도
주거비 부담을 최소화하고, 주거 안정성을 높인 공공지원 민간임대 아파트 '부평구청역 카사팰리스'가 입주자를 모집한다.

인천광역시 부평구 산곡동 일원에 들어서는 부평구청역 카사팰리스는 지하 2층 ~ 지상 25층 7개동 499세대 규모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된다. 전용면적은 49㎡A·B 78세대, 59㎡ 150세대, 84㎡ 271세대 총 4가지 타입이다.

분양전환형 민간임대아파트는 그동안 내 집 마련시 고려대상이던 청약통장, 주택수 합산, 취등록세, 보유세, 재산세 적용에서 벗어날 수 있어 투자와 실거래 모두에서 유리하다. 확정분양가로 10년 거주 후 현재 시세로 취득할 수 있는 점도 장점이다. 계약금 10%만 납입하면 곧바로 전매, 전대가 가능해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

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민간임대아파트는 10년간 시세보다 저렴하게 거주하고, 분양전환까지 받을 수 있는 메리트를 갖추며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주거상품"이라며 "각종 부동산 규제에서 자유롭고, 주택도시보증공사 보증으로 전세사기 등 리스크도 없다"고 밝혔다.

전 세대는 4Bay 혁신설계를 적용해 넓고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빌트인 전기오븐, 식기세척기, 에어드레서,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 에어컨 등 가제제품 풀옵션도 무상으로 제공(선착순)할 계획이며 단지 내 시니어센터,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피트니스센터, 휴게실 등 고품격 주거가 가능한 커뮤니티 시설도 두루 갖출 예정이다.

부평구청역 카사팰리스는 도보권 내 7호선 산곡역과 7호선·인천1호선 부평구청역을 이용가능한 더블 역세권을 갖췄다. 차량교통 면에서도 경인고속도로 부평 IC 및 서울 외곽 순환고속도로 중동 IC에 인접해 있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시 접근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다.

뿐만 아니라 인근 부평역에 GTX-B노선 개통도 예정되어 있어 수도권 전지역 접근성도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완공 시 부평역에서 서울역까지 기존 50분 걸리던 소요 시간이 15분대로 대폭 축소되고, 부평에서 청량리까지도 기존 1시간 10분에서 약 19분으로 크게 단축될 예정이다.

생활 환경도 뛰어나다. 인근에 롯데마트, 문화센터, 부평구청, 청천도서관, 롯데시네마, 부평세림병원 등 생활편의시설이 가깝고 신트리공원, 마장공원 등 녹지시설도 갖춰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교육 인프라에서도 그 우수성을 엿볼 수 있다. 단지에서 도보로 2분 거리인 미산초를 비롯해 부마초, 인천마장초, 산곡초, 부원초, 산곡남초·중, 산곡여중, 부평여고 등 반경 1km이내 다양한 교육 인프라가 조성된 탁월한 학세권을 갖춰 학부모들 사이에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부평구청역 카사팰리스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부평구 인근에 마련되어 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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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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