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탁의 팬들은 11월 한 달간 아이돌차트를 통해 10만8800원을 기부했다.
영탁은 '2024 영탁 단독 콘서트 탁쇼3' 전국투어 중이다. 서울·광주·강릉·대구 공연을 성료, 오는 14일과 15일에는 고향 안동에서 팬들과 만난다. 이후 대전·부산·인천 공연도 예정돼 있다. 스타의 이름으로 적립된 기부금은 홀트아동복지회에 전달되며 위기가정 아동을 위해 사용된다. 박상길기자 sweats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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