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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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은 자사 앱스토어가 겨울 방학을 맞아 31일까지 게임을 집중 조명하는 연말 겨울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호요버스의 인기 게임 '젠레스 존 제로'의 신규 캐릭터 호시미 미야비 캐릭터를 중심으로 한 콘텐츠와 이벤트가 펼쳐진다.

우선 '젠레스 존 제로'의 신규 캐릭터인 호시미 미야비를 중심으로 한 이야기가 앱스토어에서 단독 공개된다. 젠레스 존 제로 투데이 스토리는 호시미 미야비의 시선으로 전개된다. 1인칭 시점에서 그의 배경 이야기와 공동 재해에 대응하는 임무를 소개한다.

오는 19일에는 서울 성수동에서 '젠레스 존 제로' 팝업 스토어 이벤트가 열린다. 23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이번 팝업 스토어에서는 최신 '아이폰16'의 고성능 그래픽을 체험할 수 있는 시연존이 마련된다.

이번 행사에서는 '젠레스 존 제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 출시된다. 이 특별 에디션은 '아이폰16 프로', '아이폰16', '에어팟4' 등으로 구성됐다. 한정판은 12월 13일 29CM 리셀러를 통해 사전 판매되며, 팝업 스토어 현장에서도 구매가 가능하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젠레스 존 제로'의 버전 스토리와 관련된 스탬프 이벤트도 열린다.

팝업 스토어 방문은 카카오페이 '애플 존'을 통해 예약할 수 있으며, 예약자에게는 결제 혜택이 제공된다.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면, 최대 6만원 캐시백이 제공된다. 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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