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1년 MBC 입사, 2011년까지 30년간 방송계 활동
정흥보 신임 한국전파진흥협회 상근부회장. 한국전파진흥협회 제공
한국전파진흥협회(RAPA)는 정흥보 전 춘천MBC 사장이 제8대 상근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일 밝혔다. 임기는 오는 2027년 11월 말까지다.
정흥보 신임 상근부회장은 지난 1981년 MBC 기자로 입사해 파리특파원,정치부장,정보과학부장,사장특보,기획국장 등을 거쳐 보도본부장과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2008년∼2011년 춘천MBC 사장을 지내는 등 30년간 방송계에서 활동했다.
이후 방송문화진흥회 석좌교수에 임명돼 2011년∼2016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산학협력중점교수와 초빙교수로 강의를 맡았고 한국방송협회 이사,지역방송협회 공동대표, YTN 사외이사 등을 지냈다.
정흥보 상근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대전환기에 대한민국 전파방송통신 융합산업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First-Mover)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정흥보 신임 상근부회장은 지난 1981년 MBC 기자로 입사해 파리특파원,정치부장,정보과학부장,사장특보,기획국장 등을 거쳐 보도본부장과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고, 2008년∼2011년 춘천MBC 사장을 지내는 등 30년간 방송계에서 활동했다.
이후 방송문화진흥회 석좌교수에 임명돼 2011년∼2016년 서울대학교 언론정보학과에서 산학협력중점교수와 초빙교수로 강의를 맡았고 한국방송협회 이사,지역방송협회 공동대표, YTN 사외이사 등을 지냈다.
정흥보 상근부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대전환기에 대한민국 전파방송통신 융합산업을 선도하는 '퍼스트 무버'(First-Mover) 역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영욱기자 wook9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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