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29일 "확인된 내용물은 대남 전단 등이며, 분석 결과 안전에 위해가 되는 물질은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이날 오전 현재 공중에서 식별되는 북한 풍선은 없다고 덧붙였다.
북한은 지난 5월부터 이번까지 32차례에 걸쳐 풍선을 살포해 오물, 쓰레기, 전단 등을 뿌리고 있다. 전혜인기자 hy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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