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2부문, 20본부, 3실로 구성된 조직을 3총괄/부문, 20본부, 3실로 개편했다.
영업력 강화를 위해 전우종·정준호 대표이사 직속 투자은행(IB) 총괄을 신설했다. IB총괄은 유성훈 부사장이 임명됐다.
기업금융 1본부 산하에는 기업금융4부를 새로 만들었다. 신기술투자본부와 구조화본부 산하에는 각각 신기술투자2부와 멀티금융2부를 신설했다.
이하 인사 전문
■ 승진(직책은 '24년 기준)
◇ 상무
▲김진태 기업금융1본부장 ▲윤보현 대체투자본부장 ▲조은아 IT인프라본부장 ▲최도연 리서치센터장
◇ 상무보
▲임지정 리스크관리본부장 ▲김수한 압구정PIB센터장 ▲김미현 ESG지원부장 ▲김준한 법인영업부장 ▲박근환 Passive영업부장 ▲송귀자 스마트금융센터장 ▲원종훈 경영관리부장
■ 신규선임(직책은 '24년 기준)
◇ 이사대우
▲김진국 대전PIB센터장
■ 보임변경
▲IB총괄 유성훈 부사장 ▲2영업본부장 유성호 상무보 ▲1영업본부장 황인극 상무보 ▲FICC파생본부장 김승기 이사대우 ▲준법감시본부장 조정훈 이사대우 ▲경인지점장 김수한 상무보 ▲강남금융센터장 조광희 상무보 ▲남양주지점장 김진웅 이사대우 ▲분당금융센터장 서영일 이사대우 ▲전주지점장 조은주 이사대우 ▲멀티금융2부장 이호근 이사대우
김남석기자 kn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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