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영유아·가족용 화장품 브랜드 메르베르가 최고급 산후조리원 '세인트파크'에 제품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국내 최고급 산후조리원 중 하나인 세인트파크 산후조리원은 연예인 산후조리원으로도 유명한 만큼 럭셔리한 서비스와 검증된 제품만을 제공함에 따라모든 산모들이 들어가고 싶어하는 워너비 산후조리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세인트파크에 공급되는 메르베르 제품은 한정 고객 대상 메르베르 더마기프트세트 4종인 △젠틀포밍워시 △에센스로션 △딥모이스처라이징크림 △너리싱세럼이 제공되며, 전체객실에는 △에센스로션 △너리싱세럼이 공급된다.

메르베르 브랜드 책임자 ㈜이소피카 서정래 이사는 "국내 최고급 산후조리원인 세인트파크에 메르베르 제품을 공급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메르베르의 모든 제품은 스위스 화장품 연구진과 함께 연구개발을 통해 97~98% 이상 천연 원료로 만들어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이에 아기 뿐만 아니라 민감성 피부를 가진 가족 모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가족용 화장품 브랜드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세인트파크 산후조리원에 공급되는 메르베르 제품은 입실이나 퇴실 시, 감사선물로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정용석기자 kudlj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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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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