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봉철(오른쪽) 에스와이에스홀딩스, 에스와이에스리테일(전자랜드) 회장과 피터 가스너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아시아태평양 개발 총괄 부사장이 27일 서울 용산전자랜드 신관에서 쉐라톤 서울 위탁 운영 계약 체결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에스와이에스홀딩스는 용산 전자랜드 1동과 전자랜드별관의 개발을 본격적으로 시행한다. 총 대지 면적은 2,358평, 연면적은 45,924평이며 오피스텔 264세대와 호텔 객실 265실 운영을 확정했으며 이 중 호텔 부문을 위탁 운영할 업체로 글로벌 기업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쉐라톤을 확정해 계약을 체결한다고 전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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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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