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현지실증 기업 중 '㈜선진환경 녹색기술설비 및 녹색기술 서비스'는 폐냉매의 대기 누출을 차단, 폐냉매 회수 및 재생냉매 충전을 통한 신냉매 품질과 유사한 성능의 재생냉매로 정제하여 사용된다. 이번 해외 현지 실증을 통하여 말레이시아 파트너기업은 물론 정부기관 및 관련 공공기관과의 협조와 많은 관심을 받게 되었고 앞으로 현지 국가의 온실가스저감 목표달성과 탄소중립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국내 수출단계부터 현지 수입 통관 및 해외물류의 업무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에서 지정된 컨설팅 수행사 대홍관세사로부터 밀착 지원받아 ㈜선진환경의 설비 장치는 말레이시아 실증 장소까지 순조롭게 운송 될 수 있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해외사업실 관계자는 "세계적으로 환경문제가 큰 이슈가 되고 있는 만큼 국내의 우수한 녹색기술 및 녹색제품을 보유한 기업들이 해외 수출 증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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