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에서는 보건사업 근거 마련을 위한 국가 및 지역단위 국가건강조사, 심뇌혈관·알레르기 질환 예방관리 사업 등 한 해 동안 진행한 사업의 성과와 향후 추진 계획을 공유한다.
구체적으로 워크숍에서는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해 업무효율을 제고한다.
평가대회에서는 권역별로 우수한 결과를 낸 교육생들의 구연 발표와 포스터를 전시한다. 교육과정의 사전·사후 효과평가 결과를 공유한다.
지역사회 만성질환 관리의 핵심인 노인성 질환에 초점을 맞춘 노인 건강관리 대응체계 발전 전략, 파킨슨병 국내 현황 및 향후 관리 방향, 지역사회건강조사 활용 건강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한 주제 강연도 이어진다.
인공지능(AI)의 보건사업 적용 강연도 연다. 우수교육생과 교육 사업에 기여도가 큰 유공기관과 유공자에 대한 포상도 진행한다.
지영미 질병청장은 "오늘과 같은 소통과 논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해 다양한 만성질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기 위한 협력관계가 계속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이민우기자 mw3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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