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냅소프트 제공
사이냅소프트 제공
사이냅소프트는 사이냅 문서뷰어 서비스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에 정식 등록,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0년까지 국가·공공 정보시스템 대부분을 클라우드로 전환하고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적용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이제 공공기관은 클라우드서비스보안인증(CSAP)을 획득한 '사이냅 문서뷰어 서비스'를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의 카탈로그 계약을 통해 복잡한 절차 없이 쉽게 도입할 수 있게 됐다.

'사이냅 문서뷰어 서비스'는 사용자가 MS 오피스, HWP, PDF 등 다양한 문서와 이미지 파일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신속하게 열람할 수 있는 바로보기 및 바로듣기 서비스다.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구축형 제품 '문서뷰어 2025'의 신기능에 해당하는 어노테이션 UI·UX, 여러 파일 동시에 보기, 한면·양면 보기, 화면 테마 변경 등도 모두 포함됐다. 사용자 요구에 기반해 변환결과 삭제 설정, 열람횟수 제한 등 보안 기능도 한층 강화됐다.

전경헌 사이냅소프트 대표는 "사이냅 문서뷰어 서비스 출시는 공공기관의 대민 서비스와 내부 업무 시스템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클라우드 기반의 디지털 혁신에 기여할 것"이라며 "기존 문서뷰어 구축형 도입 고객에게는 지속적인 제품 개선과 뛰어난 기술지원 서비스를, 신규로 SaaS서비스로 도입하는 기관에게는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추고 운영 및 관리의 부담을 경감시켜 공공기관의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이라 말했다.유진아기자 gnyu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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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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