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녹색기술 투자설명회’ 개최
우수 녹색기술 보유 10개 사 소개
환경부[디지털타임스 DB]
환경부는 오는 24일까지 미국 실리콘밸리에 녹색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투자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투자설명회는 신생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가 주최하는 실리콘밸리 동계 서밋과 연계해 오는 20일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에서 열린다.
환경부는 이번 투자설명회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해, 10개 사를 선정하고 7주간 투자 유치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보일 국내 녹색기술은 디젤매연저감장치(DPF)방식 공기정화시스템, 그린수소 발생장치, 나노구조 유수분리막(멤브레인), 에너지 독립형 태양광 카메라, 폐플라스틱 재활용 재생 플라스틱 등 10개 기술이다.
환경부는 실리콘밸리 동계 서밋 기간 동안 행사장에 소규모로 기업별 홍보공간도 운영한다. 관련 기술의 홍보 영상과 자료 등을 현지 투자자에 소개할 계획이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행사로 국내 강소기업의 녹색기술이 미국 등 북미 선진국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투자까지 결실이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세종=강승구기자 kang@dt.co.kr
우수 녹색기술 보유 10개 사 소개
이번 투자설명회는 신생기업 육성기관인 '플러그앤플레이'가 주최하는 실리콘밸리 동계 서밋과 연계해 오는 20일 플러그앤플레이 테크센터에서 열린다.
환경부는 이번 투자설명회의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을 모집해, 10개 사를 선정하고 7주간 투자 유치를 위한 사전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에 선보일 국내 녹색기술은 디젤매연저감장치(DPF)방식 공기정화시스템, 그린수소 발생장치, 나노구조 유수분리막(멤브레인), 에너지 독립형 태양광 카메라, 폐플라스틱 재활용 재생 플라스틱 등 10개 기술이다.
환경부는 실리콘밸리 동계 서밋 기간 동안 행사장에 소규모로 기업별 홍보공간도 운영한다. 관련 기술의 홍보 영상과 자료 등을 현지 투자자에 소개할 계획이다.
서영태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이번 행사로 국내 강소기업의 녹색기술이 미국 등 북미 선진국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투자까지 결실이 이어지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세종=강승구기자 ka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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