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장 10년 거주 가능...거주 중 취득세, 보유세 등 세금 부담 없어 무주택자 자격으로 거주 중 청약 가점 쌓을 수 있어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 [대방건설 제공]
최근 완판됐던 '서울은평뉴타운 디에트르 더 퍼스트'의 계약 해지분(3세대)가 발생해 이에 대한 청약이 18일~19일 진행된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 사이에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는 오는 22일 오후 4시에 진행된다. 계약은 25일 홍보관에서 진행된다. 유주택자의 청약도 가능해 많은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서울 전세가격이 상승하는 가운데 안심 장기 거주가 가능한 단지로 눈길을 끈다. 단지는 최장 10년 거주가 가능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거주 기간 동안 취득세, 보유세 등의 세금 부담이 없다. 또한 임대료 상승 폭도 법적 한도 내에서 제한됨에 따라 임대료 급등과 같은 우려도 덜 수 있다. 무주택자의 경우 무주택자 자격으로 거주 기간 중 청약 가점도 쌓을 수 있다.
은평뉴타운에는 입주 10년차 이상 단지의 비율이 높은 만큼 신축 희소가치도 우수할 전망이다. 단지의 입주 예정일은 2025년 6월 경이다.
반경 약 1.5km 내 신도초, 신도중, 하나고, 은평뉴타운도서관, 구파발역(서울 지하철 3호선),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은평구민체육센터, 은평성모병원, 은평한옥마을, 기자촌 근린공원, 국립한국문학관(2026년 개관 예정) 등이 조성되어 있다. 인근으로는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노선(일부 개통)'이 예정된 연신내역(서울 지하철3·6호선)도 위치해 주거 환경은 더욱 개선될 전망이다.
대방건설이 시공 및 시행하며, 홍보관은 양천향교역(9호선) 앞 대방디엠시티 상업시설 내 위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