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노아 하이세이브 6단 수납침대'는 노아의 방주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을 한 제품으로, 기존 수납침대보다 수납력을 2배로 높여 좁은 아이 방 공간을 보다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공간 절약형 디자인을 적용했다.
총 6단의 수납력을 자랑하는 서랍은 300L 냉장고보다 더 높은 내부 수납 공간이 있으며, 침대 풋보드에 전면 책장을 설계해 아이만의 작은 도서관을 만들 수도 있다. 헤드 부분에는 3단 LED 수면등과 USB 포트도 탑재하여 아늑한 분리수면을 돕는다.
넉넉한 6단 수납 공간에는 아이의 소중한 물건들을 가득 채울 수 있고, 은은한 LED 조명이 눈을 피로하지 않게 하며 포근한 빛으로 방을 비춰주어 따스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제품은 덴마크 SE0 최상급 너도밤나무 원목을 사용했다. FSC 인증의 너도밤나무만을 직수입해 국내에서 100% 제작했다. 어린이 제품 공통안전기준 및 어린이용 가구 안전기준에 부합한 목재로 신뢰할 수 있고, 국내 제작을 통해 견고함을 한층 더 높였다.
안데르센 관계자는 "믿을 수 있는 원목과 국내 제작으로 부모님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가구를 선보이고 있다"며 "아이가 성장해 나가는 과정에서 편안하고 유용하게 사용 가능한 수납침대로 좁은 방의 공간 활용도를 높여 보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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