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주변을 흐르는 복하천은 경기도 이천, 용인, 여주를 가로질러 남한강과 합류하는 1급수 지천이다.
이천시와 SK하이닉스는 이천 시민의 생활용수로 쓰이는 복하천의 수질 보전 및 개선을 위해 하천 주변과 수중의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정화 활동을 했다.
김경희 이천시장은 "복하천은 이천 특산품인 쌀과 반도체의 생산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하는 소중한 보물"이라고 말했다.
박용근 SK하이닉스 부사장은 "반도체 생산의 핵심 자원인 수자원 보호는 SK하이닉스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이라며 "복하천 수질 개선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전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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