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봉(왼쪽부터) 티아이에스에스 대표, 김정기 오픈정보기술 대표, 장인수 베스핀글로벌 한국대표, 최영문 유풍정보기술 대표, 김진원 테크웨어 대표가 파트너십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제공
이상봉(왼쪽부터) 티아이에스에스 대표, 김정기 오픈정보기술 대표, 장인수 베스핀글로벌 한국대표, 최영문 유풍정보기술 대표, 김진원 테크웨어 대표가 파트너십을 맺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베스핀글로벌 제공
베스핀글로벌은 대전, 대구, 광주, 부산 등 4대 권역의 주요 기술 기업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지역 내 기술 혁신과 산업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은 베스핀글로벌의 기업용 인공지능(AI) 에이전트 플랫폼 '헬프나우AI' 확산을 가속화하고 AI기반 공공 서비스 혁신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파트너십에 참여한 기업은 △테크웨어(대전) △오픈정보기술(대구) △유풍정보기술(광주) △티아이에스에스(부산) 등이다. 앞으로 베스핀글로벌과 손잡고 각 지역의 AI 도입을 선도한다는 구상이다.

베스핀글로벌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지역 파트너 기업들에게 AI 솔루션 교육을 제공하고 각 지역 기관·기업의 AI기반 디지털전환을 효과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한다. 이를 토대로 파트너 기업들이 '헬프나우AI'를 활용해 공공·민간분야에서 최적화된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지역기업 디지털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26일부터 4일간 대전·대구·부산·광주 등 각 지역에서 공공 로드쇼도 개최할 예정이다.

장인수 베스핀글로벌 한국대표는 "헬프나우AI는 이미 많은 공공기관에 도입돼 업무환경과 서비스 품질 향상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은 베스핀글로벌의 AI 전문성과 각 기술기업들의 풍부한 현장 경험을 결합, 디지털격차 해소와 지역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하는 중요한 첫 걸음"이라 말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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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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