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만약 죄가 없어서 무죄라면 재판 생중계만큼 이 대표와 민주당에게 정치적으로 이익이 되는 이벤트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 대표는 "그런데 민주당은 절대로 생중계 못하겠다고 하고 있다"며 "민주당이 무죄라고 생각한다면 판사 겁박 무력시위 대신에 이 대표 재판 생중계 무력시위를 했을 것이다. 민주당이나 이 대표에게 무죄 생중계는 엄청나게 이익이 될 희대의 이벤트가 될 테니까"라고 주장했다.
한 대표는 "자신들도 유죄라고 생각하니까 유죄를 무죄로 바꾸라고 판사 겁박 무력시위를 하는 것"이라며 "법원의 선고가 앞으로도 계속될 테니 민주당이 다음 주에도 판사 겁박 무력시위를 또 한다던데 앞으로 이 대표 모든 범죄 혐의 판결이 끝날 때까지 몇 년이고 아름다운 서울의 평온한 주말을 민노총과 합체해 교통통제해서 차 막히게 하고 폭력으로 어지럽히겠다는 건가"라고 쏘아붙였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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