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대드림'은 영화·스포츠·캠핑·공연 등 이벤트에 KT 장기이용 자를 초청하는 문화 혜택이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기 애니매이션 '캐치! 티니핑'의 캐릭터 '하츄핑'과 '샤샤핑'이 상영 전 무대에 올라 대화와 기념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이외에도 가족 얼굴을 만화 캐릭터로 만드는 AI 포토 키오스크와 하츄핑 페이퍼 색칠놀이, 포토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영걸 KT 커스터머사업본부장(상무)은 "'KT 쓰길 잘했다'고 느낄 수 있도록 만족도 높은 혜택들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나인기자 silk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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