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스타트업 웨인힐스브라이언트에이아이(이하웨인힐스)가 서울 여의도 IFC 3(서울국제금융센터) 43층으로 본사를 이전했다.

이번 확장이전은 웨인힐스 미국 법인과 협업하여 AI-as-a-Service(AI 서비스형 모델) 기반 차세대 앱 및 웹 개발을 위한 대규모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의 일환으로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개발자와 프로젝트 매니저 등 전문 인력을 더욱 강화하고, 본사에는 연말까지 글로벌 스텝, 데이터리서치, 경영기획 등 다양한 팀이 추가로 입주할 예정이다.

또한 본사 확장 이전에 이어 자사 AI 블록체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코인베이스, 크라켄 암호화폐 거래소에 연내 상장 준비 등 글로벌 시장에 본격적인 영업 활동을 강화해 디지털 혁신을 선도할 계획이다.

이수민 대표는 "인공지능과 블록체인 기술의 결합으로 새로운 디지털 혁신을 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강화에 중점을 두어 새로운 경쟁력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성준기자 illust76@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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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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