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엑스는 31일부터 베트남 호치민 사이공전시컨벤션센터(SECC)에서 '베트남 국제 리테일숍 및 프랜차이즈쇼'와'베트남커피엑스포'를 개막했다. 이 행사는 대만, 일본, 미국 등 11개 국, 250여 개 기업이 400부스 규모로 참여해 글로벌 유명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한주(오른쪽 네번째부터) 코엑스 전시컨벤션사업본부장과 응우옌피반 베트남 프랜차이징 및 라이선싱 네트워크 회장 등 현지 주요 인사들이 개막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제공=코엑스]
'베트남 국제 리테일숍 및 프랜차이즈쇼'와 '베트남커피엑스포' 찾은 현지 참관객들이 전시회를 관람하고 있다. [사진제공=코엑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