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기부 캠페인에는 의류, 잡화, 식품, 가전 등 다양한 생활용품이 기부됐다. 이 물품들은 밀알복지재단이 운영하는 장애인 직업 재활시설인 굿윌스토어에 전달됐다. 기부된 물품은 재활용되거나 필요한 곳에 전달돼 자원의 선순환을 촉진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한국지멘스의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과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자원의 환경 보호와 더불어 모두가 성장할 수 있는 사회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를 담고 있다.
티노 힐데브란트 한국지멘스 선임 부사장 및 디지털 인더스트리 부문장은 "이번 기부 캠페인은 임직원들과 함께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는 소중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우리 모두가 상생할 수 있는 내일을 함께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박순원기자 ssu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