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은 이태원 참사 2주기인 29일 희생자들을 향해 애도의 뜻을 전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슬픔을 안고 살아가시는 유가족분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국민의 일상을 지키고 안전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 것이 희생자들에 대한 진정한 애도라는 점을 말씀드린다"고 덧붙였다.김세희기자 saehee0127@dt.co.kr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윤석열 대통령이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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