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벡크만쿨터는 지난 22일 다나허 코리아가 주최한 2024 Green Day 행사에 참석하여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다나허 코리아의 임직원들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여 기념 식수를 심는 숲 조성 활동이 진행되었으며, 동시에 자원순환을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포함된 '다나허 에코 페스티벌'도 열렸다.

임직원들은 나무 심기, 리사이클링 티셔츠 만들기, 씨드밤 제작 등 여러 친환경 체험 프로그램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환경 토크쇼를 통해 일상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활동에 대한 귀중한 정보를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다나허의 다른 그룹사 직원들과 함께 진행되어, 그룹사 전체의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친환경 실천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러한 인식을 바탕으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친환경 활동을 실천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게 되었다.

참가자들은 개인의 환경 보호 행동이 더욱 중요해짐을 깨닫고, 실천할 수 있는 동기를 부여받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음을 전했다.

한국벡크만쿨터는 "앞으로도 CSR 활동의 중요성을 더욱 깊이 새기고, 더 나은 의료 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해 지속적으로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진단검사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Beckman Coulter Diagnostics는 8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진단 검사실의 역할을 확장하여 환자 건강을 증진하고자 끊임없이 노력해 왔다. Beckman Coulter의 사명은 - 한번의 진단 검사로 가능케되는 의료 서비스에 대한 끊임없는 혁신 - 이며 과학과 기술력, 당사의 열정과 창의력을 통해 이를 실현한다.

Beckman Coulter 진단 시스템은 복잡한 생체 의학 검사에 사용되며 전 세계 병원, 검사실, 의사 진료실의 환경에서 확인할 수 있다. Beckman Coulter는 진단 이후의 단계를 신속히 진행할 수 있도록 보다 스마트하고 빠른 진단 솔루션을 제공한다. 광범위한 임상 검사 항목, 확장형 검사실 자동화 기술, 통찰력을 제공하는 임상 정보학을 통해 진단 솔루션을 지원함으로써 치료 속도를 높이며, 검사실의 성과와 서비스를 최적화한다. 캘리포니아주 브레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11,000명 이상의 글로벌 팀원이 있는 Beckman Coulter Diagnostics는 Danaher Corporation의 글로벌 과학 기술 기업 계열사다.

연소연기자 dtyso@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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