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발전·국립생태원·국립해양생물자원관 공동 추진
26일 한국중부발전과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관계자들이 성주산 단풍축제서 인권존중 공동 캠페인 이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중부발전 제공>
한국중부발전은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과 함께 성주산 단풍축제에서 인권존중 공동 캠페인을 벌였다고 29일 밝혔다.
이들 기관은 지난 26일 '다름' 존중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손수건을 제작해 성주산 단풍축제 방문객에게 배부했다.
보령, 서천지역 내 증가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다.
서해안상생네트워크는 충남지역 공공기관이 상호협력·정책공유를 통해 지역 발전, 취약계층 지원, 지역민 권익증진을 위해 지난 8월 구성된 협의체다.
중부발전은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어린이 단풍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많은 어린이들이 다문화가정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타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주민의 권익 향상 및 인권 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이민우기자 mw38@dt.co.kr
이들 기관은 지난 26일 '다름' 존중 메시지를 담은 친환경 손수건을 제작해 성주산 단풍축제 방문객에게 배부했다.
보령, 서천지역 내 증가한 외국인 근로자 및 다문화가정을 존중하는 사회 분위기를 만들자는 취지다.
서해안상생네트워크는 충남지역 공공기관이 상호협력·정책공유를 통해 지역 발전, 취약계층 지원, 지역민 권익증진을 위해 지난 8월 구성된 협의체다.
중부발전은 "축제 프로그램 중 하나인 어린이 단풍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많은 어린이들이 다문화가정 친구들에 대한 편견을 타파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지역주민의 권익 향상 및 인권 존중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종=이민우기자 mw38@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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