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한신공영에 따르면,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는 단지 도입부터 시작해 총 1km가 넘는 8개의 특화된 테마 산책로를 설계하는 등 '조경 특화'에 나섰다.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는 마음까지 힐링되는 '숲속오솔길', 운치 있는 대나무길 '백년길', 아이들이 즐거운 트릭아트 '놀이길', 갈대밭 낭만을 담은 '들녘길',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교목길', 건강까지 생각한 '황토맨발길', 사랑이 싹트는 '로맨틱길', 신비로운 사색에 빠질 수 있는 '빛의 터널길' 등을 조성할 예정이다.
여기에 단지 산책로와 도락산 등산로가 연계돼 있어 단지에서부터 따라 걸으며 쾌적한 자연환경을 즐길 수 있다. 어린이 물놀이터와 공원 등이 들어선 덕계근린공원도 근거리에 있고 단지 인근 공원도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라 향후 주거환경은 더욱 쾌적해질 전망이다.
기존에는 볼 수 없었던 조경 특화 시설들도 수요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아이들이 즐겁게 뛰어놀 수 있는 플레이놀이터와 다양한 색감의 조화를 이루는 그래피티월,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는 뷰벤치가 마련된다. 또한 가족 및 지인들과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팀버카페와 가벼운 산책과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는 힐링스퀘어, 햇빛의 스며듦이 따듯한 빛의숲 등 남녀노소 누구나 만족할 만한 다양한 조경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신공영이 시공하는 '덕계역 한신더휴 포레스트'는 경기 양주시 덕계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4층~지상 29층, 전용면적 75·84㎡ 총 724가구로 건립된다. 타입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75㎡ 68가구 △84㎡A 462가구 △84㎡B 194가구 등이다. 견본주택은 내달 1일에 개관한다.
권준영기자 kjykj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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