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쏘시오홀딩스는 한국ESG기준원의 '2024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평가'에서 처음으로 A+ 통합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룹사인 동아에스티, 에스티팜도 A 통합등급을 받았다.

한국ESG기준원은 매년 국내 상장사와 기업을 대상으로 ESG 관련 경영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S(탁월)부터 A+(매우 우수), A(우수), B+(양호), B(보통), C(취약), D(매우 취약)까지 7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동아쏘시오그룹은 유가증권시장에 그룹 지주사인 동아쏘시오홀딩스, 전문의약품 사업회사 동아에스티가, 코스닥시장에는 원료의약품 사업회사 에스티팜이 상장돼 있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통합등급에서 전년 대비 한 단계 높은 A+ 평가를 받았다. 환경 부문은 B+에서 A로 등급이 올랐다. 지배구조 부문도 A에서 A+로 상향됐다. 사회 부문은 A+ 등급을 받았다. 동아쏘시오홀딩스는 환경경영시스템 ISO 14001 인증을 획득하며 환경경영체계를 구축했다.이미선기자 already@dt.co.kr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옥 전경. 동아쏘시오홀딩스 제공.
동아쏘시오홀딩스 사옥 전경. 동아쏘시오홀딩스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미선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