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김경민 대표, 우)이수행 대표
좌)김경민 대표, 우)이수행 대표
연예 매니지먼트사 CFO 출신 김경민 대표와 수년간 다양한 배우들의 실무를 담당 하였던 이수행 부대표가 주식회사 볼드엔터테인먼트 라는 사명으로 힘찬 출발을 알렸다.

VOLD의 의미는 "Victory begins with Boldness"(승리는 대담함에서 시작된다) 라는 슬로건에서 만들어진 단어이다.

볼드엔터테인먼트는 연예인 매니지먼트 부분에서 360도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도입해 홍보, 커머스, 브랜딩을 모두 아우르는 새로운 패러다임을 개척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경민 대표는 새로운 시작과 동시에 유명 벤처캐피탈로부터 Series A bridge 투자 유치를 성공적으로 이루어 냈다고 한다.

벤처캐피탈도 볼드엔터테인먼트의 시작을 기대 하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를 주목 해 볼 만 할 것이라고 업계 관계자는 전했다. 박용성기자 drago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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