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농업기술대전에 참석한 밸류어블라이프. 밸류어블라이프 제공
제25회 농업기술대전에 참석한 밸류어블라이프. 밸류어블라이프 제공
한재덕 밸류어블라이프 대표는 지난 19일 경기 남양주에서 열린 제25회 농업기술대전에 참석해 농업인들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 대표를 포함한 8명의 밸류어블라이프 팀원들은 체형분석, 균형 평가, 마사지, 스트레칭 등의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지원했다.

근골격계질환 행사 부스에는 3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형분석과 균형평가를 받은 농업인들은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을 풀고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또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소개돼 행사에 참가한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밸류어블라이프는 근골격계 질환 예방을 위해 교육과 체형 개선 프로그램을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기관으로, 이번 행사에서도 남양주시 농업인들의 건강 증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앞으로도 밸류어블라이프는 농업인의 건강 관리와 질환 예방을 위해 더욱 힘쓸 예정이다.

이번 활동은 남양주시 농업인들이 자신의 몸을 돌보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도 농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교육과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소현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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