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대표를 포함한 8명의 밸류어블라이프 팀원들은 체형분석, 균형 평가, 마사지, 스트레칭 등의 활동을 통해 농업인들의 건강을 직접적으로 지원했다.
근골격계질환 행사 부스에는 300명이 넘는 인파가 몰리며 큰 호응을 얻었다. 체형분석과 균형평가를 받은 농업인들은 자신의 몸 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진 마사지와 스트레칭을 통해 긴장을 풀고 근골격계 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웠다.
또 집에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법도 소개돼 행사에 참가한 농업인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번 활동은 남양주시 농업인들이 자신의 몸을 돌보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계기가 되었다는 평가를 받는다. 앞으로도 농업인들을 위한 맞춤형 건강 교육과 예방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안소현기자 ashrigh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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