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은 오는 24일까지 캔디키튼스 팝업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캔디키튼스는 스웨디시 젤리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의 국내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이 이번에 유통업계 최초로 진행하게 됐다.
대표 상품은 '이튼 메스'(54g, 5900원), '원더러스트'(140g, 1만2900원), '샥스'(140g, 1만2900원) 등이다.
특히 '베리 체리'(1만 2900원)를 현대백화점에서만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지하 1층 '캔디키튼스' 팝업스토어에서 직원들이 상품을 소개하고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팝업스토어는 더현대 서울과 판교점 지하 1층에서 열린다.
캔디키튼스는 스웨디시 젤리로 잘 알려진 브랜드다. 해당 브랜드의 국내 팝업스토어를 현대백화점이 이번에 유통업계 최초로 진행하게 됐다.
대표 상품은 '이튼 메스'(54g, 5900원), '원더러스트'(140g, 1만2900원), '샥스'(140g, 1만2900원) 등이다.
특히 '베리 체리'(1만 2900원)를 현대백화점에서만 단독 판매할 예정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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