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 전문 브랜드 쿠디(COODY)에서 프리미엄 블루투스 스피커 세번째 신규 상품으로 쿠디 라이라(Lyra)를 출시했다.

쿠디 라이라(Lyra) 블루투스 스피커는 3가지 무드 연출 가능한 랜턴 기능으로 감성적 디자인과 고품질 스피커 제공으로 프리미엄 사운드 경험을 제공한다. 30W의 강력한 출력과 lp67 방수 방진 등급으로 먼지로 인해 생기는 잡음을 방지하여 사운드의 퀄리티를 한단계 업그레이드시켰다. 선명한 사운드가 출력될 수 있는 고품질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 풀레인지 듀얼 스피커와 듀얼 저음 라디에이터를 함께 탑재하여, 고음과 저음을 아우르는 풍성한 사운드가 출력되도록 설계했다.

10,000mAh라는 고용량 배터리를 탑재해 무려 최대 31시간 음악 플레이가 가능하게 했다. 또한, 30m 떨어져 있어도 핸드폰으로 무선 작동이 가능하며, 뉴 블루투스 5.3을 탑재하여 0.2초 저지연으로 연결되도록 라이라를 제작했다. 기존 블루투스 스피커들이 겪는 시간과 공간이 주는 한계를 한단계 뛰어넘는 블루투스 스피커인 것이다.

쿠디의 관계자는 "'라이라'를 만들 때, 가장 신경 쓴 부분이 바로 사운드다. 집에서 들었을 때 사운드가 풍성하고, 캠핑을 나갔을 때도 선명한 사운드가 출력될 수 있는 고품질 스피커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라고 말했다. 이상훈기자 am8523a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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