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사인 포트파트너스사가 분양 중인 '씨웨이엣더서프클럽(Seaway at the Surf Club)'은 총 34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번 첫 분양의 13세대는 유명 TV쇼 진행자, 글로벌 투자회사 임원 등이 구매자에 포함되었다. 가장 고가에 분양된 레지던스는 약 300평 규모로 2,358만 달러에 분양되었으며, 구매자 중 한 명은 4개 레지던스를 5천 90만불에 구매하였다.
포시즌스서프클럽레지던스 프로젝트는 포시즌스서프클럽 호텔을 중심으로 양 옆으로 3개 타워에 걸쳐 60개의 최고급 럭셔리 레지던스를 개발하는 프로젝트로 제프 베조스 및 이방카 트럼프 부부 등 유명 인사들이 많이 거주하고 있는 마이애미 북부 지역의 해안가에 조성되고 있다. 각 레지던스는 넓은 공간과 최고급 마감재가 사용되었으며, 탁트인 오션 뷰 및 도시 뷰를 선택할 수 있다. 거주자들은 포시즌스서프클럽호텔의 모든 서비스 및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프라이빗 비치 클럽, 스파 및 피트니스 센터, 레스토랑 등이 포함된다.
㈜비씨아이의 존유 미국 변호사는 "포시즌스서프클럽레지던스 EB5 프로젝트는 I-956F 프로젝트 사전승인을 받았으며 현재까지 3개 타워의 60개 레지던스 중 75% 이상이 선분양 계약이 완료되었다"라며 "이번 입주가 시작된 첫번째 타워 외 나머지 두 개 타워도 공사 및 사전 분양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어 안정적인 원금 상환이 기대된다"고 전했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2017년 포시즌스서프클럽 호텔 EB5 프로젝트에 이은 두 번째 EB5 프로젝트로 이미 영주권 취득에 필요한 고용 창출 요건을 만족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영주권 취득에 안정적인 투자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포시즌스서프클럽레지던스 EB5 프로젝트는 한국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대만, 인도 등 주요 미국투자이민 시장에서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프로젝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상담은 주요 이주업체를 통해 가능하다. 김대성기자 kdsung@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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