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는 복잡하지 않고 이해하기 쉽게 작성돼 향후 유지보수나 추가 작업이 수월한 코드를 의미하는 '클린 코드' 상태를 달성하고 유지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소나큐브(SonarQube), 소나클라우드(SonarCloud), 소나린트(SonarLint) 등 솔루션을 통해 기업이 고품질 코드를 빠르게 작성함으로써 유지보수가 원활하며 신뢰도 높은 소프트웨어(SW)를 만들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파트너십 체결로 소나의 리셀러 파트너가 된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 기업에 소나의 주요 솔루션들을 공급하게 된다. 또한, 지속적이고 원활한 솔루션 활용을 위한 기술지원, 데브섹옵스 파이프라인 구축 등을 통해 기업이 코드 품질을 향상시키고 개발 효율성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홍두현 메가존클라우드 센터장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클린 코드 분야에서 우수한 기술력을 보유한 소나의 솔루션을 국내 기업에게도 선보일 수 있어 기쁘다"며 "신뢰할 수 있는 고품질 SW를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개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릭 하쉬만 소나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및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영업총괄 부사장은 "소나 리셀러 파트너 자격을 얻기 위해서는 엄격한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며 "메가존클라우드가 소나소스의 클린코드 작성(Clean as You Code) 방법론을 통해 더 많은 국내 고객의 SW 개발 프로세스를 개선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팽동현기자 dhp@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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