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는 전국에서 이주노동자가 가장 많은 지자체로, 이주노동자 국가 중에서 네팔을 선정하여 현금기부 후원금으로 이주노동자 모국지원사업 '네팔 너모붇다시 보건소 확장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에 화성중앙종합병원에서는 네팔 너모붇다시 보건소 확장 프로젝트에 200만원 현금기부를 진행했다. 화성 소재 '화성중앙종합병원'은 2004년도에 개원한 지역 내 최초 종합병원 및 권역병원으로, 신경외과, 정형외과, 내과, 일반외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응급의학과, 영상의학과, 마취통증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목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 대표 권역응급실로서, 병원 내 전문 간호 인력이 상주하는 24시간 입원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수원 및 화성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새로운 신경외과, 정형외과 의사들을 영입하여 다양한 수술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에는 병상 추가, 신관병원 확장 등을 준비하고 있으며, 화성중앙병원에서 30분, 향남스마트병원 25분, 동탄역 10분거리의 세교2지구에 연면적 9,300평의 65,000세대 배후상권 오산시 궐동에 세교지구 최대크기의 상가빌딩 세교S 메디컬타워 제3병원을 대한 착공을 준비 중이다.
오산시 궐동에 제3병원이 만들어 지면 화성시와 동탄지역을 벗어나 오산시와 오산시 남부권 시민들과 그 주변 지역까지 기부 및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응급실을 갖춘 경기도 권역병원 은혜와 감사 의료재단 산하 화성중앙종합병원은 화성 발안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의료 봉사활동에 적극 앞장서고 있으며, 화성중앙종합병원 관계자는 "앞으로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더욱 안전하고 완벽한 의료체계가 구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정래연기자 fodus020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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