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재·보궐선거 하루 전인 15일 마지막으로 부산을 찾아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지원 유세에 나선다. 선거 승리를 장담할 수 없다는 의미다.

당 관계자는 13일 "지역의 요청이 있어 부산을 다시 한번 방문해 지지를 호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 대표의 부산 방문은 전날 부산 지원 유세 이후 사흘 만이고, 지난달 28일 첫 부산 방문을 포함하면 다섯 번째다. 한 대표는 지난 5∼6일과 9일에도 부산에 머물며 지원 유세를 벌였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부산 금정구 거리 일대를 걸으며 윤일현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후보와 유세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12일 오후 부산 금정구 거리 일대를 걸으며 윤일현 금정구청장 보궐선거 후보와 유세를 펼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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