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연말까지 전국 초등학교 1학년 35만명을 대상으로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행안부는 2014년부터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안전한 승강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이 교육을 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들이 교육에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재와 영상을 활용한다.
교재는 초등학교 교사 의견을 적극 반영해 승강기 이용 방법,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등으로 구성했으며, 지난달 전국 5961개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김주이 행안부 안전정책국장은 "아이들이 올바르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이민우기자 mw38@dt.co.kr
연합뉴스
행안부는 2014년부터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함께 안전한 승강기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이 교육을 하고 있다.
올해는 어린이들이 교육에 관심을 갖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춘 교재와 영상을 활용한다.
교재는 초등학교 교사 의견을 적극 반영해 승강기 이용 방법, 사고사례와 예방대책 등으로 구성했으며, 지난달 전국 5961개 초등학교에 배포했다.
김주이 행안부 안전정책국장은 "아이들이 올바르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어린이 안전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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