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스크 활용한 간편기부로 참여 끌어내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들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러브 모아 펀드 모어(more)' 캠페인을 진행해 모인 600만원과 키오스크를 통해 모인 기부금 중 400만원을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러브 모아 펀드 모어 기부금 캠페인은 임직원 개개인의 '사랑을 모아 기부 펀드를 더 모은다'라는 의미다.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기부금 모금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시작됐다.
한수원은 기부 참여 독려를 위해 지난 한 달간 본인이 원하는 금액과 기부 분야, 기부 기간 등을 선택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운영했다.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에게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했다.
이 캠페인은 본사에서만 우선적으로 시행됐다. 한수원은 향후 회사 전체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공기업 최고 수준의 기부 재원을 마련해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우기자 mw38@dt.co.kr
한국수력원자력 '러브 모아 펀드 모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황주호 사장 모습. <한수원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임직원들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1000만원 상당의 기부금을 전달한다. 기부금은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한수원은 '러브 모아 펀드 모어(more)' 캠페인을 진행해 모인 600만원과 키오스크를 통해 모인 기부금 중 400만원을 기부한다고 10일 밝혔다.
러브 모아 펀드 모어 기부금 캠페인은 임직원 개개인의 '사랑을 모아 기부 펀드를 더 모은다'라는 의미다. 코로나19 이후 침체한 기부금 모금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해 시작됐다.
한수원은 기부 참여 독려를 위해 지난 한 달간 본인이 원하는 금액과 기부 분야, 기부 기간 등을 선택해 간편하게 기부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운영했다. 기부에 참여한 임직원에게는 이벤트를 통해 다양한 선물도 제공했다.
이 캠페인은 본사에서만 우선적으로 시행됐다. 한수원은 향후 회사 전체로 캠페인을 확대할 예정이다.
황주호 한수원 사장은 "공기업 최고 수준의 기부 재원을 마련해 사회공헌 활동을 적극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이민우기자 mw38@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