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장은 오는 19일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이벤트 광장에서 서울특별시 후원으로 '놀건 놀자! 건강 걷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즐거운 걷기 경험을 위해 마련됐으며 축하공연을 비롯해 정관장 브랜드 체험존, 정관장 브랜드 포토존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프로미스나인, 다이나믹 듀오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준비된 이번 걷기대회에는 사전신청을 완료한 참가자를 포함 3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또 가수 션과 연예계 대표 운동 마니아로 알려진 배우 김지훈, 펜싱 국가대표 윤지수와 전하영, 태권도의 이다빈, 배드민턴의 김가람 등 스포츠 스타들도 동참한다.

KGC인삼공사 관계자는 "정관장은 '놀건 놀자'라는 슬로건에 맞게 건강관리를 일상에서 즐겁게 실천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자 걷기 페스티벌을 기획했다"며 "향후에도 정관장은 지난해 KT&G 그룹 중장기 비전에서도 밝힌 바와 같이 글로벌 톱티어 종합건강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정관장 제공
정관장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상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