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작심의 '무인운영솔루션'은 인건비 절감 및 매장 운영 구인난 해결 등 신규 창업한 건물주들의 매장 운영에 대한 부담감을 줄여주어 더욱 안정적인 사업 운영이 가능하게 하고 있다.
작심을 운영하고 있는 한 건물주는 "건물 운영자에게 중요한건 재산을 잃지 않는 안정적인 운영이다. 작심 운영을 통해 공실을 해결하고 안정적인 운영 수익을 확보할 뿐만 아니라 건물의 가치까지 유지, 상승시킬 수 있어 작심 스터디카페는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할 수 있는 좋은 선택지"라고 말하며 "특히 작심의 무인 운영시스템은 운영 인력을 대체해 주어 현장 운영자 구인의 어려움을 해소해 줄 뿐만 아니라 운영에 쓰이는 시간과 비용을 줄여주는 점이 안정감을 더하게 한다"고 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전국 300 여명의 건물주/상가주가 운영하고 있는 작심 스터디카페는 스터디카페를 넘어 공유오피스, 비상주사무실, 라운지로 공간의 이용 범위를 넓혀 학생뿐만 아니라 성인 및 카공족들에게도 부담없이 찾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며 국내 1위 학습 복합문화공간으로서의 입지를 굳혀 나가고 있다. 노희근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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