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인
취소
속보
[속보] 의협 “미래에 필요 의사 수 되레 줄어들 수도…의대증원 일방 논의 반대”
김종인 “국힘 尹 대통령 만든 자체 사과할 때…한동훈 제명도 ‘윤어게인’일뿐”
고종 때 전신주부터 5G까지…정보통신 역사 담은 ‘KT 온마루’ 가보니
[고견을 듣는다] “이란 지도부 균열 조짐 없어… 트럼프, 하메네이 축출 안할 것”
과기정통부, ‘AI기본법 지원데스크’ 운영 개시
미국 은근히 부추기는 푸틴…“그린란드 매입가는 1조5000억 정도”
2026년 1월 22일 (목)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IT바이오
과학
금융·증권
부동산
경제
산업
정치
사회
국제
피플
오피니언
문화
운세
심리테스트
속보
[속보] 의협 “미래에 필요 의사 수 되레 줄어들 수도…의대증원 일방 논의 반대”
김종인 “국힘 尹 대통령 만든 자체 사과할 때…한동훈 제명도 ‘윤어게인’일뿐”
고종 때 전신주부터 5G까지…정보통신 역사 담은 ‘KT 온마루’ 가보니
[고견을 듣는다] “이란 지도부 균열 조짐 없어… 트럼프, 하메네이 축출 안할 것”
과기정통부, ‘AI기본법 지원데스크’ 운영 개시
미국 은근히 부추기는 푸틴…“그린란드 매입가는 1조5000억 정도”
2026년 1월 22일 (목)
로그인
회원가입
마이페이지
로그아웃
[포토] 영장심사 마친 구영배
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 ‘1억 공천헌금’ 강선우 밤샘조사…경찰, 신병확보 검토
# 1∼20일 수출 15% 증가…“반도체 수출 견인”
# 정부 “2037년 부족 의사 2530∼4800명”…의대정원 확대 논의 본격화
# 정부, 상생금융 1조7000억 확대… 美 동반진출에 최대 20억 지원
# 형 살해하고 노모까지 살해하려 한 50대…자해로 ‘위독’
# 원·달러 환율 다시 1480원대… ‘대서양 갈등’에 당국 개입 ‘물거품’
# 현대차 팰리세이드, ‘북미 올해의 차’ 선정… 2위 닛산과 ‘더블 스코어’ 차
# ‘트럼프 깔딱고개’에 걸린 ‘오천피’… 삼전·SK하닉 운명은?
많이 본 뉴스
“벤츠를 양식장에 던졌다”…억대 보험금 가로챈 동창생들
전광판에 ‘5000’ 뜬 순간…4대은행 딜링룸에도 ‘축포’가 터졌다
‘중국산 테슬라’에 안방 못 내줘…기아, 전기차 가격 전격인하
검색창 닫기
IT바이오
일반
통신·뉴미디어
모바일
컴퓨터
중기·스타트업
바이오·헬스케어
게임·리뷰
보안·해킹
인터넷·SNS
IT·소프트웨어
과학
금융·증권
일반
증권
경제
부동산
일반
분양
경제
일반
산업
일반
유통·생활경제
자동차·시승기
재계
중기·벤처
정치
일반
국회·정당
북한·안보
국방·외교
행정
청와대
사회
일반
교육
사건·사고
검찰·법조
환경
행정
지방
건강
노동
국제
일반
아시아·호주
유럽
미국·중남미
국제경제
중동·아프리카
국제금융
피플
일반
인사
부음
국내인물
국외인물
오피니언
일반
사설
칼럼
데스크 칼럼
시론
포럼
기고
문화
일반
방송·연예
여행·레저
책
영화OTT
공연·전시
스포츠·e스포츠
음식·맛집
패션·뷰티
날씨
최신뉴스
대학소식
동영상
칼럼니스트
디따 뉴스구독
My디따뉴스
많이본 뉴스
이슈NOW
연재
기자
투표
운세
심리테스트
회사소개
고충처리
신문구독
기사제보
콘텐츠제휴
광고안내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마이페이지
[포토] 영장심사 마친 구영배
사회
일반
[포토] 영장심사 마친 구영배
박동욱
기자
구독 +
입력 2024-10-10 13:26
0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
읽기모드
음성지원
다크모드
폰트크기
가
가
가
가
가
가
북마크
공유하기
프린트
기사반응
티몬·위메프(티메프) 대규모 미정산 사태와 관련해 구영배 큐텐그룹 대표가 10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박동욱기자 fufus@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박동욱 기자
fufus@dt.co.kr
다른 기사 더보기
+ 구독
실시간
주요뉴스
[기획] ‘불안과 희망 사이’… 오천피시대 열렸다
“코스피 5000 가면 뭐하나”…불장에도 웃지 못한 개인들
‘지인 살해·추가 살인미수’ 중국인 차철남…“계획 범행” 2심도 사형 구형
판매도, 유튜브도 ‘잠잠’… 한국GM, 윤명옥 효과 없었다
현대차 노조 “아틀라스 단 1대도 못 들어올 것”
롯데 vs 신세계, ‘설 전(戰)’ 막올랐다
기사 추천
추천해요
0
좋아요
0
감동이에요
0
화나요
0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