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선(사진) 대한석유협회장이 제 25대 회장에 재선임됐다. 대한석유협회는 7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임시총회를 열고 오는 12일 임기가 종료되는 박 협회장을 제 25대 회장에 재선임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임시총회에는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 최고경영자가 참석했다.
지난 2022년 10월 13일 제24대 석유협회장으로 선임된 박 회장은 앞으로 2년 더 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 회장은 재선임 결정 후 "회원사가 신뢰를 보여준 데에 깊이 감사하다"며 "국가기간산업인 석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원사의 기대에 부응해 새로운 시대에 정유업계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박주선 대한석유협회장. 대한석유협회 제공.
이날 임시총회에는 SK에너지, GS칼텍스, 에쓰오일, HD현대오일뱅크 등 정유사 최고경영자가 참석했다.
지난 2022년 10월 13일 제24대 석유협회장으로 선임된 박 회장은 앞으로 2년 더 협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박 회장은 재선임 결정 후 "회원사가 신뢰를 보여준 데에 깊이 감사하다"며 "국가기간산업인 석유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회원사의 기대에 부응해 새로운 시대에 정유업계가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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