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호의 프레임을 새롭게 콘셉트
디자인적 특장점서 '차이' 강조

LX하우시스가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 시즌을 맞이해 대표 창호 제품 'LX지인(LX Z:IN) 창호 뷰프레임'을 소개하는 하반기 광고 캠페인(사진)을 전개한다.

LX하우시스는 지난 4일부터 자사 광고모델 배우 전지현이 등장하는 '창호의 새로운 뷰가 되다'는 컨셉의 신규 광고를 선보이고 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창호의 프레임을 새롭게'라는 핵심 컨셉은 이어가면서 '뷰프레임'의 독보적인 미니멀 디자인으로 '더 넓어진 뷰를 넘어 새로운 뷰를 구현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뷰프레임만의 차별화된 디자인적 특장점을 '차이'라는 키워드로 강조했다. 창틀 프레임이 거의 보이지 않는 '베젤리스' 디자인과 깔끔한 '논실리콘' 디자인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연출했다.

LX하우시스는 이번 하반기 광고 캠페인을 TV는 물론 지면, 옥외, 유튜브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전개하며 고객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이달까지 LX지인 브랜드 사이트에서 광고 영상을 보고 스틸컷 순서를 맞추면 경품을 추첨 증정하는 '광고 스틸컷 챌린지' 이벤트도 진행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상반기에 뷰프레임 창호 신제품 광고를 선보인 이후 '전지현 창호'로 입소문을 타면서 실제 창호 구매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어 가을 인테리어 성수기를 맞아 새 광고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LX지인 창호만의 특장점을 한 눈에 선보일 수 있는 다양한 광고 캠페인과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박한나기자 park27@dt.co.kr

LX하우시스의 'LX지인 창호 뷰프레임' 광고. LX하우시스 제공.
LX하우시스의 'LX지인 창호 뷰프레임' 광고. LX하우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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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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